티스토리 뷰


김나영 남편 구속 선물옵션 사기 200억




방송인으로 유명한 38살 김나영씨가 현재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유는 48살 남편의 직업때문이었는데요 무슨일인지 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김나영의 남편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부자로 알려져있어서 2015년 결혼당시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현재 남편의 직업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나영의 남편이 대한민국의 금육기관에 허가를 받지 않고 사설 선물옵션 회사를 차린 후 1063명 이상의 투자자를 모아서 200억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현재 구속 되었습니다. 회사운영방식은 사람을 끌어모은 후 코스피200지수와 홍콩 지수 등 연동되는 사설 베팅 시스템을 운영하여 투자자들이 선물지수의 등락을 예측하여 베팅한 결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고 베팅한 사람들의 손실금을 챙기는 수법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게된 경기도 하남경찰서는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적 위반 사항과 도박장 개장 혐의로 업체대표를 비롯한 3명을 구속하고 28살 이모씨등 관련자 10여명을 불구속 입건 하고 기소의견 송치했습니다. 그밖에도 입건조치 된 사람들은 무려 28명이나 되었는데 그 중 인터넷 방송 BJ는 물론 증권사 직원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업체 홍보가 사유였습니다. 






방송인 김나영 남편 구속 발표가 나버리자 현재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김나영은 남편의 사업 적법성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 남편이 그냥 금융업으로 돈을 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충격을 받고있으며, 우선 현재 약속이 잡힌 스케줄은 차질없이 하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씨는 사실 억울한면이 많은것 같은데요 이 사건으로 스케줄까지 펑크낸다면 더 큰 피해자들이 생성될텐데 스마트하게 잘 대처하신것 같습니다. 향후 방송인 김나영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