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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주사 맞은 40대 남성 숨져


2018년 9월 27일 인천시의 XX병원에 들린 41세 A씨가 단순히 주사를 맞았을 뿐인데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과거에도 마늘주사 혹은 감기나 장염증상으로 링거를 맞은 노인이 가끔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왜 이렇게 된것인지 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경찰 및 병원 관계자들의 초동 조치는 잘 이루어 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9월 27일 인천시 한 병원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났는데요 인천 연수경찰서에서 접수를받고 바로 출동하여 사건의 초동 수사를 진행 했다고 합니다. 인천 연수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에 들린 41세 남성은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인 9월 26일 오전 7시 30분쯤 병원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추석 음식때문인지 설사와 복통 증상을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요 참고 참다가 26일 오전 바로 병원을 찾은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병원을 찾은 41세 남성 A씨는 설사 및 복통증상을 완화 하는 주사를 맞은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주사를 맞은 후 급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놀란 주변 병원 간호사 및 의사들은 바로 엠뷸런스를 불러 오전 10시에 인천시에 위치한 대형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여기서도 심폐소생술 그리고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전부다 받았으나 급작스럽게 41세 남성 A씨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숨진 41세 남성은 사건내용 그대로 복통증상 그리고 설사 때문에 계속 몸상태가 좋지않아서 병원을 찾았고 처방받은것은 주사1대 뿐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주사를 맞자마자 사망한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가 정확하게 이 주사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않다고 합니다.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숨진 41세 남성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여 유족들과 현장 병원 관계자들에게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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