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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폭행 10대 아빠 변호사

A+ 블로그   2018.10.02 17:42



70대 경비원을 때린 10대


바로 얼마전인 2018년 9월 말 경기도 수원의 한 건물에서는 무시무시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수원의 한 상가건물에 근무하던 70대 경비원을 처참하게 때려서 많은 피해를 줬는데요 정말 요즘 10대들은 앞뒤를 안재는것 같습니다.



수원 중부 경찰서는 폭행을 행사한 10대 2명을 검거하였는데요 10대들은 당시 술에 많이 취해 있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질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들의 나이는 18살에 불과했습니다. 무직인것으로 알려진 18살 신모군과 최모군은 공동상해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사건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경찰서 조사내용에 따르면 9월 28일 새벽 4시 50분쯤 수원시 장안구의 한 상가에서 근무중인 79세 경비원 A씨를 4차례 폭행하였는데요 신모군은 주먹을 79살A씨 얼굴로 휘두르고 최 모군은 경비원이 저항하지 못하도록 뒤에서 꽉 붙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경비원A씨는 아침 청소를 할 예정이었지만 아이들이 들어오자 나가라고 소리를 쳤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사건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는 바로 경비원 A씨의 손자가 SNS를 통하여 폭행 피해 사실을 밝혔기때문인데요 아직 조사결과 확인된것은 아니지만 가해자 중 한명이 우리 아버지는 변호사 라고 하면서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A씨는 광대뼈, 치아 모두 골절되었고 현재는 음식물 섭취도 힘들다고 하는데요 이런 범죄는 두번다시 없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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