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조선일보 손녀 TV조선 방정오 전무 딸 갑질 녹취록


얼마전 대기업 대표의 딸의 갑질이 언론에 나왔었는데요 오늘 이 갑질의 주인공인 초등학생 딸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사건이 처음 시작된 곳은 차 안이었는데요 관련내용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일보의 대표로 유명한 방상훈 대표의 손녀 그리고 그의 아들 방정오의 딸이 현재  구설수에 올라있습니다.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는 TV조선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초등생 딸이 자신의 50대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하고 인격모독을 하는 녹취록이 현재 공개되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21일 "미디어오늘" 이라는 곳에 해당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요 이 녹취록을 들어보시면 10살 초등학생은 방XX 양이 자신의 아버지를 회사의 운전기사인 50대 김모씨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신체를 때리는듯한 소리 그리고 폭언과 욕설 등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욕설의 내용은 "아저씨가 죽어버리는 것이 내 소원" 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저씨(운전사) 집이 가난해서 교육도 못받았다"등의 말을 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해당 주인공인 아이가 이 아저씨에게 사과를 했다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사과도 하였고 녹취록도 지웠다고 약속하였지만 결국 기사는 이 녹취록을 언론에 공개하고야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운전사 김씨는 이 회사에서 이 일이 있고난 후 해고당했기 때문인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방정오 전무가 등기이사로 현재 있는 디지털조선일보 인사기획팀에서는 10월 24일 운전수 김씨를 해고 통보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사건으로 해고가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해고를 통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인공 10살 딸 의 아버지 방정오씨는 조선일보 사장인 방사훈씨의 둘째 아들로 알려져있는데요 2006년에 아버지 회사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부실장, 마케팅팀 팀장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TV조선의 미래전략팀 팀장으로 일하였고 그 이후 부터 실장, 상무 등을 역임하다가 2017년 5월부터 대표이사 전부로 재직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후 이번사건의 귀추가 어떻게 될지 또 의혹들은 어떻게 풀릴지 자세한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